세계태권도연맹(WT)은 새 기술위원장에 김인선(59) WT 집행위원을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신임 위원장 임기는 WT의 모든 위원회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