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3인조 혼성 밴드 ‘플라스틱 걸 인 클라젓(Plastic Cirl In Closet)’이 정규 5집 ‘Eye Cue Rew See’를 국내 발매했다.
‘플라스틱 걸 인 클로젯’은 아야코 스가이(보컬ㆍ베이스), 타카아키 츠쿠이(드럼), 유우지 타카하시(보컬ㆍ기타)로 구성된 밴드로 현재 도쿄와 모리오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Colours of the World’를 비롯해 ‘New View’ ‘Error’ ‘Starry Stairway’ ‘Tennis Court’ ‘E.Y.E’ ‘Citrus Kiss’ ‘Vampire’ ‘Ferris Wheel Night Lights’ ‘Sad Dream’ ‘After Dark’ 등 11곡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