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원주(부산, 춘천)휴게소는 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감염전파 차단을 위하여 내방하시는 고객 분들께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원주휴게소 관계자는 연말연시 5인이상 식당가 이용금지, 계산대 가림 막, 테이블 투명 칸막이 설치, 2m 거리두기 스티커 및 배너 등을 이용해 코로나19의 예방 및 감염전파 차단을 위해 관리를 하고 있으며, 일 3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휴게소를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코로나19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와 관계기관의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