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SK하이닉스가 7일 급등하며 사상 처음 시가총액 100조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1시 10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 가량 상승한 1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급등하면서 시가총액은 장중이긴 하지만 처음 100조원을 돌파했다. 시총 순위는 삼성전자에 이어 2위다.

전날까지 최근 4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200만주 이상 사들이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