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영유아 대상 두뇌발달 놀이 전집인 ‘오브레인 수과학놀이’(사진)를 출시했다.
오브레인 수과학놀이는 뇌 발달이 급격히 진행되는 시기인 1세부터 3세까지의 영유아를 위한 인지놀이 프로그램이다. 웅진은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동·식물이나 자연환경, 사물에 대한 지식을 수학, 과학으로 확장시켜 창의적인 사고를 길러준다고 설명했다. 해와 달을 통해 동그라미 모양을 익히거나 낮과 밤에 대한 과학적인 개념을 배우는 식이다. 그림책과 활동책, 놀잇감, 디지털 콘텐츠 등 총 27종으로 구성됐다.
오브레인은 웅진씽크빅이 뇌과학이론에 바탕을 두고 아이의 두뇌를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설계한 영유아전집 시리즈다. 아기 첫놀이와 감각놀이, 예술놀이, 정서놀이, 언어놀이 등이 출시됐고, 이번에 나온 수과학놀이가 오브레인 시리즈를 완성하게 됐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창의력을 담당하는 뇌는 24개월 전후로 왕성하게 발달하기 시작한다”며 “오브레인 수과학놀이는 놀이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나가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