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광주은행은 본점 KJ상생마루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성욱 노동조합위원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행원 연수 수료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6일부터 7주간, 창구업무 수행을 위한 직무연수를 비롯해 창구 친절교육, 현장체험 연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소화해낸 30명의 신입행원들은 각 지점에 배치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
이들은 6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오는 7월 입행식을 갖고 은행원으로서 공식 데뷔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