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서울반도체가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보안의식을 고취하고자 올해 연말까지 정보보안 3.0 캠페인을 펼친다.

서울반도체는 28일 정보혁신팀 주관 하에 각 팀에서 선출한 보안담당자로 구성한 정보보안 태스크포스(TF)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울반도체는 앞으로 정보보안 표어 공모전과 정보보안활동 포상제도를 강화하고, 팀별 정보보안 담당자를 통한 보안의식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