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캐릭터를 살리는 명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병준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공개된 사진에서 이병준은 극중 캐릭터 도강재의 트레이드 마크인 부채로 장난기 가득한 포즈와 특유의 유쾌함이 묻어나는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병준은 극중 엘리트 육성 전문 교수 도강재 역을 맡아 차유진(주원)과 대립각을 세우는 독불장군 캐릭터를 연기 중이다.
또한, 27일 방송 된 '내일도 칸타빌레' 5회에서는, 자신이 감탄한 피아노 연주의 주인공이 설내일(심은경)이라는 사실을 모른 체 계속해서 설내일에게 기회를 주는 슈트레제만(백윤식)에 분노하는 도강재의 모습이 공개. 도강재와 설내일의 만남이 언제쯤 성사될지, 설내일의 정체를 알고 난 후 도강재의 반응은 어떨지 등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 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