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아이돌 라이브’ 단독 공개
시즌1 누적 조회수 700만 초히트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 콘텐츠 ‘아이즈원의 잇힝(Eat-ing) 트립 시즌 2’를 오는 30일 ‘아이돌 라이브’ 앱을 통해 단독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즈원의 잇힝 트립’은 인기 아이돌 ‘아이즈원’의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강원도 속초 여행기를 담은 시즌1은 공개 후 누적 조회수 700만을 기록했다. 시즌2의 여행지는 전라남도 여수다.
‘아이즈원의 잇힝 트립 시즌2’는 30일 애플리케이션(앱) ‘아이돌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통신사 관계없이 앱마켓에서 받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5주 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본방송 직후에는 멀티캠으로 촬영된 비하인드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UHD2’ 또는 ‘UHD3’ 셋톱박스를 이용하는 U+tv 고객은 IPTV용 ‘U+tv 아이돌 라이브’ 서비스로 감상할 수 있다.
시즌2에서는 팬들과 소통하는 양방향 콘텐츠가 더해졌다. ‘아이돌 라이브’ 앱에서 사전에 진행된 투표로 정해진 미션과 게임을 직접 수행하고, 팬에게 증정할 선물을 획득하는 등 내용이 담겼다. 이밖에 추가 이벤트가 방영 기간 내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라이브 앱 이벤트 메뉴를 통해 추후 공지된다.
이정우 LG유플러스 뮤직서비스팀장은 “누적 조회수 700만의 초히트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즈원의 잇힝 트립’이 시즌2로 돌아왔다”며 “팬들의 사랑을 받은 콘텐츠를 추가 편성하고, 새로운 주제의 콘텐츠도 추가 발굴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아이돌 라이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