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진행 - 30일(수) 당첨자 발표와 내년 1월 11일부터 3일간 계약에 들어갈 예정

광주광역시 최초로 자녀 돌봄 프리미엄을 선보인 대단지 아파트 ‘선교2차 우방 아이유쉘 리포레’가 22일부터 1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선교2차 우방 아이유쉘 리포레’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1개 동의 1,396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구성된다. 면적은 59~84㎡의 중소형 아파트로 △59㎡A 151세대 △59㎡B 116세대 △84㎡A 327세대 △84㎡B 312세대다. 1차 분양(490세대)분을 제외한 906세대가 이번에 일반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가 동시 유치 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최근 국공립 어린이집 등의 보육시설을 원하는 수요가 많아 입학 경쟁률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 단지 내 들어서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는 30~40대 젊은층의 입주민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단지 내 보육시설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뿐더러 국공립 어린이집 모집인원의 일정한 정원을 입주민 자녀에게 우선 배정하기도 해 이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교2차 우방 아이유쉘 리포레’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자녀 돌봄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자녀를 둔 입주민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교육환경 외에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내부 특화설계 등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선교2차 우방 아이유쉘 리포레’는 대단지인 만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주거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이들을 위한 중앙 광장 놀이터 및 쉼터를 비롯해 경로당, 주민공동시설 내 휘트니스센터까지 들어선다.

편의시설로는 단지 인근에 조선대학병원, 전남대학병원이 위치했으며, 동구문화센터, 용산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편리하다. 교통으로는 광주 1호선 녹동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제2 순환로, 남문로 등을 통해 차량 이동도 편리해 광주 시내는 물론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도 원활하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국공립 어린이집 및 다함께돌봄센터가 광주 최초로 단지 내 동시 유치하였다는 것이다. 자녀 돌봄 프리미엄을 갖춘 이 단지는 영•유아 케어와 취학 자녀의 방과 후 생활을 안전하게 돌봄으로써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해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은 이뿐만이 아니다. 단지 주변으로 지한유치원, 지한초등학교, 무등중학교, 문성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안심 통학 셔틀버스 무상운영(1년예정)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내부 설계도 훌륭하다. 최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광폭거실 설계로 보다 쾌적한 내부 환경을 제공하며, 3면 발코니 특화설계를 통해 보다 넓고 여유로운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선교2차 우방 아이유쉘 리포레’ 청약은 22일(화)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3일(수) 2순위를 진행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며, 30일(수) 당첨자 발표와 내년 1월 11일부터 3일간 계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홍보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502-7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