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입장에서 개발 및 운영하는 서비스로 인정받아

The-K 예다함상조㈜(이하 예다함)이 지난 23일, 한국능률협회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공동 주최한 제13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에서 신뢰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상조업계의 선두 기업인 예다함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했으며, 설립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상조납입금 안전책임시스템과 미사용 품목비를 100% 환불해주는 페이백 시스템(수의,도우미,버스,횡대), 부당행위방지시스템, 품질보증시스템 등 소비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이는 상조서비스분야에서 소비자신뢰지수 1위로 조사돼, 그간 보여준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을 통한 윤리경영과 새로운 상조문화를 선도한 공로를 함께 인정받아 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신설된 신뢰경영대상 부문은 ISO, GRI 등 글로벌스탠다드와 국내 소비자관련 기관의 평가요소를 고려, 제품 및 서비스, 소비자, 사회 3가지 측면을 포함해 개발된 평가모델을 바탕으로 85개 산업 428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7,402명에게 조사해 그 결과에서 각 산업별 1위 업체에게 시상후보 자격을 부여했다.

올해 4월에는 영업 개시 이래 업계 최단기간인 4년 4개월 만에 고객선수금 1천억원을 확보하며 기업의 규모는 물론, 소비자 신뢰감도 함께 키워왔다. 또, 지난해에는 국내 상조업계 자산규모 10대 회사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 및 관리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소비자 인증제도인 ‘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호영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대한민국의 건전한 상조문화를 이끌어 가고, 온 국민이 안심하고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정직한 노력이 오늘날 최고의 신뢰 받는 상조브랜드로 성장하는 밑바탕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감동, 정도경영, 자기혁신, 사회공헌을 통해 깨끗한 기업, 고객에게 사랑 받는 기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