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유재석(42)이 ‘무한도전’에서 착용했던 ‘커피콩 시계’가 주목받으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00회 특집 ‘비긴어게인’편이 방송돼 유재석이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36)과 짝을 이뤄 10년간의 세월을 돌아보고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이때 방송에서 가장 화제를 된 것은 다름 아닌 유재석이 차고 나온 시계였다.
유재석이 착용한 시계는 바로 ‘커피콩 시계’로 제품을 구입하면 총 금액의 30%를 몽골 고아원과 인신매매 착취 및 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게 기부 된다.
또한 ‘커피콩시계’의 가격은 약 40달러(약 4만원)로 비싼 가격은 아니다. 주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커피콩 시계는 여러가지 모델 라인업을 갖춰 구매자의 기호에 맞춰 살 수 있다는 큰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현재 사이트는 접속이 폭주, 마비된 상태다.
‘커피콩 시계’는 유재석 외에도 레인보우 멤버 지숙, 박은영 KBS 아나운서, 배우 클라라 등이 착용해 인증샷을 남기며 선행구매에 동참한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커피콩시계를 접한 누리꾼들은 “커피콩시계, 유재석 효과” “커피콩시계 , 써보고 싶네” “커피콩시계, 디자인도 예쁘고 취지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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