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점 점장 김형준·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점장 하세용

서용석 롯데백화점 대구점장.[롯데백화점 제공]
서용석 롯데백화점 대구점장.[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백화점에 신임 점장이 대거 임명됐다.

롯데백화점은 2021년 임원 보임 및 점장 이동을 통해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 신임 점장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신임 점장은 서용석(48) 상무보가 보임됐으며 그는 1997년 롯데그룹에 입사한 뒤 팩토리 아울렛 가산점장, 롯데몰 광명점장을 역임했다.

상인점 신임 점장에는 김형준(48) 점장이 부임했으며 김 점장은 2000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백화점 MD전략팀장, 아울렛 서울역 점장을 거쳤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 점장에는 하세용(49) 점장이 부임했으며 2000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건대스타시티점 영업팀장, 경영개선1팀장을 역임했다.

서용석 롯데백화점 대구점 신임 점장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백화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