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embed/KMsWmuYDZII|560|315[헤럴드스포츠(충남 천안)=정근양 기자, 영상 조석연 피디] 코오롱 한국오픈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갤러리가 찾는 대회 중 하나다. 4라운드가 열린 26일 천안 우정힐스 CC에는 화창한 주말을 맞이 양용은, 노승열 등 정상급의 골프스타들을 현장에서 보기 위한 갤러리가 구름같이 몰려들었다. 이날 18번 홀에서 잔여경기인 3라운드를 마친 김대현과 로리 히(인도네시아)가 팬서비스로 갤러리들에게 공을 던져주자, 잠시 '뜨거운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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