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넘버원파리를 통한 몽생미셸 1만명 이상 방문
프랑스의 대표적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몽생미셸 투어의 새로운 장을 연 넘버원파리가 2014년 1만명의 관람객을 넘겨서 화제다.
(주)넘버원파리는 기존에 몽생미셸 입구에서 종료되던 몽생미셸 투어를 공인가이드와 함께 내부 입장하여 수도원 설명을 가한 투어로 몽생미셸 투어의 질을 높였다. 이외에도 에트르타, 옹플뢰르라는 한국인에게 알려지지 않은 몽생미셸 주변 관광지도 함께 안내하며,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로 인해 속속들이 생겨난 이후 몽생미셸 투어 회사들은 에트르타와 옹플뢰르를 들르는 것이 당연하게 되었을 정도다.
지금의 몽생미셸 투어의 선구자인 (주)넘버원파리의 몽생미셸 투어는 신혼여행, 가족여행, 싱글여행 등 어떤 콘셉트의 여행을 선호하든 다 맞출 수 있는 소수 투어로 진행되고 있다.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젊은 가이드들로 구성되어 젊고 패기 넘치며, 소수 투어인 만큼 관광객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감성투어도 가능하다.
한편, 넘버원파리의 젊고 감성있는 투어를 원한다면 워킹 투어도 빼놓을 수 없다. 파리의 거리와 어울리는 음악을 배경으로 역사적 사실, 예술가들의 러브스토리 소개하며, 감성 있는 투어에 한 발짝 다가선다.
지금의 몽생미셸 투어의 선구자가 된 넘버원파리는 최근에 또 다시 새로운 관광지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 한국 여행사 최초로 ‘한국인 관광안내소’를 설립해, 신뢰할 수 있는 프랑스 여행을 만든 (주)넘버원파리의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