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보건대학교 시니어체험관은 중소기업청과 대구시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참살이 실습터에서 커피바리스타 창ㆍ취업 인큐베이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27일과 29일 양일간 대구시니어체험관 1층 홍커피에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은 커피바리스타과정 교육생들의 창업과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참살이 업종을 알리는 데 있다.

지난 2013년 참살이 실습터 교육을 받고 창업에 성공한 홍커피 강원홍 대표가 교육생 3명에게 직접 운영과정을 선보인다.

지난 2011년부터 4년 연속 시행하고 있는 대구보건대 참살이 실습터는 현재 공예디자이너, 커피바리스타, 두피관리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생은 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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