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인 힙합 그룹 핫샷(HOT SHOT)이 데뷔 싱글 ‘테이크 어 샷(Take A hot)’을 29일 발매했다.

핫샷은 리더 준혁을 비롯해 티모테오, 키드 몬스터(KID MONSTER), 성운, 윤산, 호정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이번 싱글은 엑소의 ‘으르렁’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을 만든 프로듀서 신혁이 이끄는 작곡 팀 줌바스와 작업했다.

한편, 핫샷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지하광장, 11월 2일 오후 7시 종로 영풍문고에서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