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그리심에 14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6%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8일부터 2018년 4월 27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