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은 29일 오전 8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독상공회의소(회장 토마스 가이어ㆍ오른쪽)가 주최하는 ‘서울시-한독상공회의소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독일 기업의 서울 진출 확대와 서울에서의 원활한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박 시장은 양해각서를 체결후 이 자리에 참석한 지멘스 코리아, BMW 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등 55개 회원 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서울시의 경제 정책 전반과 외국기업에 대한 정책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