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내년 2월15일까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이하 따겨) 모금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24일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따겨 모금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양천구 전용계좌(우리은행 010-176590-13-532·서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입금하거나 양천구 복지정책과 및 동주민센터의 ‘따뜻한 겨울나기 창구’에 성금이나 성품을 기탁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