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베트남에 비대면으로 한국문화 교육 콘텐츠를 지원해 한류문화 전파에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17일 베트남 바리아 붕따우(Baria Vung tau)성의 쩐흥다오 고등학교에 복합문화공간인 크리에이티브룸 개소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룸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향상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빔프로젝터, 스크린, 스피커 등을 갖추고 한국 전통무용, 태권도, K-POP댄스, K-방역 등을 교육하게 된다. 포스코건설과 진흥원은 2012년부터 매년 세계 여러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연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