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가 100%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으로 만든 사각캔햄 ‘K-로스팜’을 17일 출시했다.
‘K-로스팜’은 2년만에 나온 로스팜 브랜드 신제품으로, 햄에 사용된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은 95.03%이다. 5℃ 이하 24시간 저온 숙성 과정을 통해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롯데푸드는 K-로스팜 출시를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판로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 농가를 도울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과 함께 ‘K-로스팜과 Korea pork 한돈이 함께하는 K프로젝트’라는 지역상생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빛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