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부쩍 건조하고 쌀쌀해진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평소보다 깊어진 팔자주름, 늘어난 잔주름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피부가 수분을 빼앗겨 탄력을 잃고 처지는 현상이 심화되는 환절기는 이처럼 노화의 상징인 주름이 심화되기 쉽기에 평소보다 수분관리. 탄력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디럭스성형외과 노상훈 원장은 “보통 팔자주름이 깊으면 나이 들어 보임과 동시에 생기 없고 지쳐 보이기 쉬워 스트레스를 받는다. 팔자주름은 관리를 잘한다 해도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한번 깊어진 주름을 다시 완화시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라고 전했다.
여자가 스스로 나이 들었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많은 여성들이 셀프 카메라를 찍은 후 휴대폰 어플로 보정을 해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굵은 팔자주름을 보면 지나간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고 한다. 이처럼 깊이 패인 팔자주름과 푹 꺼진 볼 등을 채워 동안 얼굴을 되찾아주는 필러 시술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얼굴에 칼을 대지 않고 주사 시술만으로 우수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팔자주름의 경우 무조건 필러 물질을 주입해 팔자주름을 채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팔자주름의 모양과 깊이, 피부 처짐 정도를 고려해 시술해야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필러 제품이 출시되면서 자신에게 맞는 필러를 선택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각광받는 엘란쎄 필러의 경우 볼륨감을 채워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콜라겐 생성까지 촉진시키므로 이물감 없이 보다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필러 최초로 엘란쎄 S(1년), 엘란쎄 M(2년), 엘란쎄 L(3년), 엘란쎄 E(4년) 등 유지기간별 라인업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추가 도입된 엘란쎄 L(3년), 엘란쎄 E(4년) 라인의 경우 100% 완벽하게 생분해, 흡수, 배출되는 PCL 특징을 기반으로 더욱 안전하고 오래도록 볼륨을 유지하는 흡수성 롱텀 필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럭스성형외과 노상훈 원장은 “최근 v라인과 더불어 주름없이 탱탱하고 볼륨감 있는 부드러운 동안 외모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필러 시술을 찾는 분들이 크게 늘었다”며 “필러의 경우 시술하는 의사의 실력에 따라 주입된 필러가 움직이거나 위치가 이동할 수 있으므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