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10월 20일 3호선 구파발 역 은평 뉴타운 근처에 오픈된 팜앤모어 유아 용품 매장에 유아 용품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팜앤모어 매장은 영국 프리미엄 유아브랜드 마마스앤파파스와 유아 용품전문매장인 토이앤맘이 합작하여 만든 신개념 마트형 유아 용품 매장이다.

이번에 오픈된 은평점이 1호점으로 베이비페어나 백화점을 갈 필요 없이 팜앤모어 매장 한 곳에서 유모차, 전동차, 카시트부터 의류, 수영복, 수유용품까지 모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오픈 행사로 풍성한 사은품과 할인혜택도 준비하고 있어 베이비페어와 견주어 보아도 빠지지 않는 구매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24일 금요일부터 은평 팜앤모어 매장에서는 오픈이벤트로 50만 원 이상 구매 시 마마스앤파파스 베이비버드,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스너그,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보온 젖병 퍼시픽베이비가 사은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스크래치 쿠폰 행사와 할인권 행사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마마스앤파파스 홈페이지와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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