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통제’와 ‘경제활동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한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김해 율하 2지구에 대한 상가투자 문의도 이 같은 분위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율하 2지구는 8,800여세대의 직접적인 배후수요가 있고, 간접 배후단지까지 포함하면 약 15,000세대의 대규모 수요가 있다.
특히, 대로변 코너상가이자, 먹자상권의 진입로 상가인 ‘율하 에이원프라자’가 최근 준공을 완료함으로서 율하2 지구의 상권 활성화가 될 예정이다.
김해 율하2 지구는 2018년 12월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꽉 찬 2년차’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상업지 개발이 늦어져 입주민의 불편이 매우 컸다. 따라서, 율하2 지구의 에이원프라자 준공은 상권 선점효과를 노리는 상가 투자자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에이원프라자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은 선점효과와 더불어 상가 입지가 우수하기 때문이다. 상가는 유효수요로부터 가장 쉽고, 빠르게 접근 가능한 주동선내에 위치해야 한다. 율하2지구의 8,800여 세대의 접근동선 중에서 맨 앞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에이원프라자 상가이다. 동시에 대로변 코너상가라는 점은 노출효과,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에이원 프라자를 지나 먹자상권 방향으로 이동하는 길목의 맨 앞에 위치하고 있어 관문입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개소의 대규모 주차장부지와 버스정류장 바로 앞 상가라는 점도 이곳의 입지 평가를 높이는 요인이다.
에이원프라자는 준공과 함께 1층에 대형은행과 편의점 등과 어학원, 수학학원 등 학원과 최근에 인기있는 스터디까페, 그리고 필라테스 등이 올해 12월 안에 개원 및 오픈을 준비 중이다. 대형 앵커업종인 은행 입점과, 학원 개원은 상가활성화에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투자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에이원프라자는 지하2층, 지상8층의 규모로 10월 21일 준공승인을 완료하여, 즉시 입점이 가능하다.
따라서 김해 율하2지구의 안정적인 배후수요와 대로변 코너상가의 뛰어난 접근성, 은행과 병·의원, 학원의 입점 등 상가투자의 모든 요소를 갖춘 ‘율하 에이원프라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