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GS홈쇼핑서 출시방송
[헤럴드 경제=조문술 기자]바이오벤처 뉴트리(대표 최미회)는 피부보습과 자외선 손상 피부개선 효과가 뛰어난 ‘에버콜라겐 유브이(UV)케어’<사진>를 27일 선보였다.
에버콜라겐 유브이케어는 건강기능식품 원료업체인 뉴트리가 10여년 연구 끝에 개발한 ‘나노펩타이드’ 제품. 주원료인 ‘저분자 콜라겐 트리펩타이드’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이중기능성 콜라겐 원료로 개별인정을 받았다. 먹는 콜라겐펩타이드 중 알갱이가 가장 작아 세포 내 흡수가 용이하다고 뉴트리 측은 소개했다.
피부 속(진피층)에서 피부의 구성요소인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을 만들어 내는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해 피부를 근본적으로 되살아나게 해준다고.
에버콜라겐 유브이케어를 오는 30일 오전 GS홈쇼핑를 통해 출시방송을 한다. 출시기념으로 2상자(16주분)를 기존 1상자 가격인 17만8000원으로 구성해 특별 판매한다.
뉴트리 측은 “국내에 유통되는 여타 콜라겐 제품들이 일반식품인데 반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며 “100%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인체적용 시험을 한 맞춤형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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