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서우와 김윤서가 패션쇼에 나란히 참석해 친분을 과시했다.
서우와 김윤서는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 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서우는 붉은 색 원피스에 검정색 부츠를 매치했고 김윤서는 블랙 미니원피스에 라이더재킷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4 S/S 서울 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상봉, 지춘희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와 계한희, 고태용 등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 등 80여 명의 패션쇼가 22일까지 열린다.
서우 김윤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우 김윤서, 친한가 보네요” “서울 김윤서, 비슷한 매력이네” “서우 김윤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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