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장재인이 투병생활을 마치고 근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푸쉬버튼(pushBUTTON)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2015 S/S 서울패션위크’ 박승건 콜렉션에 참석한 모습이다.

특히 장재인은 스트라이트 정장으로 한층 물오른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재인은 지난 2013년 3월 정밀 검사를 통해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투병 생활을 해왔다.

[사진출처=장재인 페이스북]
[사진출처=장재인 페이스북]

근긴장이상증이란 지속적인 근육 수축에 의해 신체의 일부가 꼬이거나 반복적인 운동이나 비정상적인 자세를 보이는 등의 증상들을 총칭하는 용어다.

한편, 건강을 회복한 장재인은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해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