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한소아(29)가 자신이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화제에 오르자 소감을 전했다.

한소아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허걱. 네이버 실검 2위라니…아 감사합니다. 눈물 나려고 해요. 모두들 덕분이에요. 진짜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정오 공개된 제이큐(JQ)&한소아의 ‘눈엔 눈 이에는 이’ 뮤직비디오에는 랩퍼 제이큐와 가수 한소아가 직접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뮤비 속 한소아는 자기를 외면한 남자에게 복수를 하려는 여성의 역할을 맡았다.

특히 한소아는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이며 섹시한 안무로 남심을 자극했다.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소아, 19금이 아니라 완전 29금이다” , “한소아, 수위 엄청 높네” , “한소아, 진짜 파격 변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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