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퓨리’의 배우 브래드 피트(50)와 로건 레먼(22)의 내한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영화수입배급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은 다음달 13일 영화 ‘퓨리’ 홍보차 내한한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1년 영화 ‘머니볼’과 2013년 ‘월드워Z’에 이어 3번째 내한으로, 이미 한국에서는 ‘빵아저씨’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로건 레먼은 2011년 영화 ‘삼총사3D’ 후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게 됐다.
영화 ‘퓨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전차부대를 이끄는 ‘워 대디(브래드 피트)’가 4명의 부대원과 함게 탱크 퓨리를 이끌고 적진 한가운데로 진격하며 전투를 펼치는 내용이다.
브래드 피트는 극 중 뛰어난 리더십과 압도적 카리스마로 부대를 책임지는 리더 ‘워 대디’ 역을 맡았으며, 로건 레먼은 전차부대에 배치된 전쟁초보 신병 노먼 역을 맡아 소년의 티를 벗고 한층 성숙미를 발산한다.
한편 ‘퓨리’는 2014년 최고의 전쟁 액션 대작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영화 ‘퓨리’ 봐야겠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이번에도 인터뷰 전현무가 했으면”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