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시청률 상승을 예고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는 전국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나타낸 7.4%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으로 인해 지휘과 전과의 꿈이 산산조각난 유진(주원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야경꾼 일지'와 SBS '비밀의 문'은 각각 11.5%와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