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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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의 아내 박미리의 나이가 화제다.최근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현재 아내가 셋째를 임신중이라고 전했다.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아내 박미리의 나이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미리는 남편 이주노와 23살 차이로 올해 25살이다. 그는 지난 2011년 12월에 첫째 딸을, 지난해 10월에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후 다시 2년만에 셋째를 갖게 돼 내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박미리 나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미리, 25살에 애가 셋이라니", "박미리, 뭔가 안쓰럽다", "박미리, 이주노랑 23살 차이라니 충격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