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부문 물적분할 발표로, 이틀 연속 급락한 LG화학 주가가 18일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LG화학은 이날 장초반 전날보다 2% 가량 오른 65만8000원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물적분할 소식에 개인들이 투매에 나서면서 지난 이틀간 10% 이상 급락한데 대해 저가매수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수 증권사들도 물적분할이 기업본질 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일제히 LG화학 목표가를 올리고 있다.
강승연 기자
전지부문 물적분할 발표로, 이틀 연속 급락한 LG화학 주가가 18일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LG화학은 이날 장초반 전날보다 2% 가량 오른 65만8000원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물적분할 소식에 개인들이 투매에 나서면서 지난 이틀간 10% 이상 급락한데 대해 저가매수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수 증권사들도 물적분할이 기업본질 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일제히 LG화학 목표가를 올리고 있다.
강승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