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인천 영종도)=윤영덕 기자] 아자하라 무노즈(스페인)가 18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 3라운드 도중 5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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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인천 영종도)=윤영덕 기자] 아자하라 무노즈(스페인)가 18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 3라운드 도중 5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