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엠플러스는 99억5484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9.5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