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건형의 웨딩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건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6일 박건형의 웨딩사진 및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건형과 예비신부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다.
둘은 수트와 웨딩드레스, 트렌치 코트 룩 등 다양한 테마를 형식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박건형은 웨딩 촬영 내내 예비 신부의 한복을 직접 정돈해주고 단독사진 촬영할 때는 휴대폰으로 연신 셔터를 눌러 영락없는 ‘아내바보’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웨딩 촬영을 맡은 오중석 포토그래퍼는 “박건형이 직접 찾아와 예비신부를 위한 웨딩 촬영을 부탁했다. 목 디스크로 고생 중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박건형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무척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박건형의 예비신부는 1988년생으로 박건형과 11살 차이다.
박건형 웨딩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건형 웨딩화보, 언뜻 보이는 신부 미모가 상당하네” “박건형 웨딩화보, 영화 스틸컷인줄…” “박건형 웨딩화보, 화보 정말 세련되게 잘 찍었다” “박건형 웨딩화보,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