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이해선)가 양모패딩 ‘타퍼교체 매트리스 하이브리드4’(사진)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4는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의 토퍼에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양모패딩을 적용한 제품. 여름에는 쾌적하고 겨울에는 포근한 느낌을 준다. ‘천연제습제’로 불리는 양모패딩은 습기 조절능력이 우수해 사계절 내내 눅눅함 없이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고탄력 점탄성 메모리폼을 사용해 체형에 맞게 신체를 감싸 포근함을 전달한다. 압력을 가했을 때 천천히 복원되는 특성을 지녀 체압을 골고루 분산시키고 수면 중 뒤척임을 방지해준다고도 했다.

또 인체 굴곡에 따라 7개 영역으로 스프링 경도를 다르게 배열해 신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전신을 섬세하게 지지해준다고. 허리는 탄탄하게, 어깨와 엉덩이는 부드럽게 받쳐줘 신체 부위별로 최적화된 안락함을 형성하고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웨이 측은 “기존 대비 스프링 개수를 20% 늘려 총 840개의 촘촘한 독립 스프링으로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균형 잡힌 안정감을 제공한다. 렌탈 구매 시 3년에 한 번(6년 렌탈 기준) 토퍼를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취향에 따라 탑퍼의 경도가 단단한 하드 타입과 좀더 부드러운 미디엄 타입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