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6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과 관련해 “통신비 부담 인하를 위해 당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며 “이통사와 단말기 제조사 폭리를 엄정 조사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