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차 주가가 17만원이 붕괴되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16일 현대차 주가는 장시작과 함께 3%대 낙폭을 기록하며 9시 15분 현재 16만9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차 주가는 18만원 선이 깨진 뒤 6거래일 만에 17만원까지 내주며 신저가 행렬을 보이고 있다.

이날 현대차 매도는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DSK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주문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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