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15곳에 야외 무더위 쉼터를 마련해 내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장소는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의 접근성과 동별 위치를 고려해 선정했다.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구로1동 우체국 옆 마을마당, 화원어린이공원, 구로리공원, 구로근린공원, 구로거리공원, 오금어린이공원, 덕의근린공원, 고척근린공원, 참새공원, 개봉소공원, 개웅어린이공원, 개명소공원, 서해안로주민쉼터, 온수도시자연공원 등이다. 야외 무더위 쉼터는 몽골텐트를 설치해 그늘막을 조성했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