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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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Error'의 타이틀곡 에러(Error)'가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14일 자정 공개된 빅스의 '에러'는 공개와 동시에 엠넷차트, 벅스뮤직, 올레뮤직, 지니, 싸이월드 뮤직, 몽키3 총 6개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 '청춘이 아파'와 'Time Machine' 등 총 6곡이 모두 연이어 상위권 순위를 기록하는 '차트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지난 5월 발매된 싱글 앨범 타이틀 곡 '기적' 이후 5개월만에 선보인 신곡 '에러'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황세준 프로듀서와 히트메이커 작곡가 멜로디자인의 야심작이라고 전해졌다. 이는 반복되는 피아노 패턴 위에 고조되는 비트와 슬픈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져 묘한 애절함을 전달한다.한편, 빅스는 두 번째 미니 앨범 'Error'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에러'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빅스 '에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스 '에러', 노래 좋네", "빅스 '에러', 빅스 흥해라", "'빅스 '에러', 차트 줄 세우기 성공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