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은 초기 질환 단계에서는 생존율이 비교적 높아 생존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인식되지만 전이된 이후의 5년 생존율은 12%로 추정되는 치명적인 암 이다.

실제로 대장암은 2010년 통계 기준 전체 암 발생률의 12.8%로 폐암, 간암, 위암 을 뒤이어 4번째로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다.

◆ 완치 의미 없는 대장암, 평생 관리해야

대장암 환자는 급증하면서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부족해 민간요법에 의지하는 등 부적절한 방법으로 치료시기를 놓쳐 악화되는 안타까운 경우도 많다.

또한 대장암은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꾸준히 치료,관리 한다면 얼마든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상 완치 판정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재발률 높아 재발방지를 위한 평생관리가 필요한 암종이기도 하다. 때문에 오랜 투병기간과 식이조절에 어려움으로 삶에 대한 의지마저 위축되기 쉽다.

생명나눔한의원(대표원장 안소미)의 생명나눔치료법은 극심한 항암, 방사선치료 후유증으로 암 치료를 포기한 환자들에게도 한방암치료법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제시해왔다.

생명나눔치료법 중 산삼생명단은 수천 종에 이르는 한약재 중 항암작용에 탁월한 한약재를 연구, 개발한 천연한약으로 대장암을 포함한 각종 고형암과 혈액암에 포괄적으로 작용하여 암 세포 사멸을 유도한다. 사멸한 암세포와 노폐물이 엉겨붙은 암성 독소는 소변이나 땀, 침과 같은 체액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치료 작용을 통해 암 세포 성장과 전이, 재발을 억제한다. 그중에서도 대장암에는 장폐색을 해소하고 재발과 전이를 방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산삼생명단, 암 치료부터 후유증 예방까지 산삼생맥약침은 항암 후유증을 한방약침으로 극복시켜 주는 단계적 시술법으로 생명나눔한의원에서 직장암이 폐로 전이되었던 환자를 약침치료 병행으로 완치 판정을 받은 증례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환자는 완치 판정 이후 9년째 꾸준한 건강 관리로 건강한 삶을 유지중이다.

이밖에도 생명나눔치료법은 치료과정에서 음식 섭취가 힘들고 기력이 부족한 환자의 증상을 개선시켜주는 보기(補氣)처방을 병행하여 암세포를 공격하는 동시에 환자 스스로가 암세포와 싸워 이겨 낼 수 있도록 자생력과 회복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