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최웅선 기자]이재경(14)이 12일 전남 순천의 레이크힐스 순천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최종라운드 2번홀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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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최웅선 기자]이재경(14)이 12일 전남 순천의 레이크힐스 순천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최종라운드 2번홀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