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장나라가 중국에서 겪은 힘들었던 일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장나라는 중국 진출시 초반에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장나라는 "준비를 하고 중국에 진출한 것이 아니다"라며 "중국 활동 때문에 모아 놓은 돈을 많이 썼다. 나중에는 빚도 생겼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장나라는 금전적인 어려움 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 이상 증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1년동안 음식도 잘 섭취하지 못했으며 "병원에 가면 일을 그만하라고 했다. 나가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라고 덧붙였다.앞서 장나라는 2003년 중국 진출을 시작해 2014년 현재까지 '소천후'라는 칭호까지 얻을 만큼 중국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장나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나라, 힘들었었구나", "장나라, 그런데 장나라 너무 동안이야", "장나라, 고생한 얼굴 같지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