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가 오늘(12일) 종영을 앞두고 33.3%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는 전국 시청률 3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나타낸 33.4%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망자 신세가 된 연민정(이유리 분)가 이재희(오창석 분)으로부터 버림받고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어지자 강물로 뛰어들며 자살을 기도했다.
또 모두들 자신을 미워하고 있지만 비단(김지영 분)이만은 자신을 챙기자 애틋한 모정을 살짝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2 '가족끼리 왜이래'는 24.4%, SBS '끝없는 사랑'은 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