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중부고속도로 음성(하남방향)주유소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하여 차량용 소독제 판매를 개시 하였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차량 내부 세균 검사에 따르면 자동차 내부의 오염도가 심할 경우 화장실 변기 오염도의 26배까지도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영국에서 연구한 논문을 참고하면 가정용 변기에 9배 오염된 자동차 핸들이 흔하다고 한다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안전하게 주유하고 차량용 소독제로 차량 소독 후 출발하는것이 안전예방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대희 소장은 “이번 차량용 소독제 판매를 통하여 자동차 메트 청소, 그리고 손이 자주 닿는 곳을 꼼꼼히 세정하는 것으로 세균 오염도가 절반 이상 줄어든다며, 평소에 이러한 습관을 길러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개인위생, 나아가 소중한 가족의 건강관리에도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