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화권 스타 안젤라베이비와 황효명이 동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중국의 한 연예 매체는 홍콩 매체를 빌어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가 함께 16억 원 상당의 아파트에 입주해 미리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0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하고 동반 해외여행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기도 했다.
안젤라베이비와 황효명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정말 결혼 임박인가?”,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안젤라베이비같은 여자친구라니 현실감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젤라베이비는 SBS ‘런닝맨’ 판권을 사서 만든 ‘달려라 형제’에 캐스팅 돼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