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2020년 물관리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
예천군이 2020년 물관리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이 11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2020년 상반기 물 종합 기술연찬회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군은 그동안 k-water 예천수도관리단과 협력해 상수도 행정 구현과 친환경 복합도시 조성으로 안정적으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 하는 등 주민들 편의와 맑은 물 보전에 앞장서왔다.

또한, 상수도 경영 선진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공기업(직영기업) 도입 등 현대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확립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 하고 있다.

특히, 2020년 환경부 주도의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상수도스마트 물관리사업에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중이다.

소외된 소규모 수도시설 운영관리를 전문 업체에 위탁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깨끗한 물 공급에 대한 욕구가 높은 만큼 군민 모두가 안심하게 마실 수 있도록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환경포럼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최로 열렸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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