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상가 완판에 이어 아파트 정당계약 앞둬… 6월 16일(화)~19일(금) 4일간 계약 진행

[헤럴드경제]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단지상가’가 지난 3일(수) 입찰 및 개찰을 진행하고, 4일(목) 계약을 시작한 지 나흘 만에 완판(완전판매)됐다. 동부건설은 단지상가 총 12개 점포가 모두 계약됐다고 8일 밝혔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분양 관계자는 “단지상가는 뛰어난 입지와 높은 투자 가치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인 아파트의 영향이 상가까지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의 경우 지난달 27일(수)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213가구 모집(특공제외)에 8225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38.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이번 상가 완판에 이어 아파트의 계약결과도 주목된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의 정당계약은 6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 ■ 교통·교육·생활인프라 삼박자 갖춰…대구 신청사 이전으로 미래가치까지 높아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며 교육 여건도 좋다.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 초역세권(약 150m 거리)이며, 단지에서 두류역도 약 500m 거리라 두 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대구광장점과 홈플러스 내당점, 서남시장, 서대구세무서, 대구의료원 등도 가깝다. 대구 신흥초를 비롯, 주변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5곳, 고등학교 5곳 등 인접한 초·중·고교만 15곳으로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는 총 면적 165만3965㎡의 두류공원도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는 15만여㎡ 규모의 대구신청사가 조성된다.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 기능 외에 문화, 교육, 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들어서며 2022년에 착공해 2025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11일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시’까지로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는 전매제한이 6개월에 불과해 최고 수혜 단지로 지목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8월까지 「주택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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