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LGC로부터 ‘인폼드 스포츠’ 획득.. ‘전문 스포츠 선수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헤럴드경제] 고품질 자연주의 건강식품을 선보이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이 3가지 뉴트리션 제품에 대한 안티 도핑 인증을 획득했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측은 최근 ‘오가닉 프로 쉐이크 초코’, ‘리커버리 하이드로에프엑스 마그네슘’, ‘에이 부스터’가 영국의 안티 도핑 연구소 LGC의 ‘인폼드 스포츠(Informed Sport)’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LGC는 생명과학 부문에서 178년의 역사를 보유한 곳으로, 수개월에 걸쳐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지정한 금지 약물과 성분의 포함 여부와 원재료부터 제조 시설의 안전성 및 우수성까지 꼼꼼하게 검증해 인증을 발급한다. 즉, 라이프 바이 시크릿이 인폼드 스포츠 인증을 획득한 것은 전문 스포츠 선수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국제적인 신뢰를 얻었다는 뜻이다.

식물성 단백질 셰이크인 ‘라이프 바이 시크릿 오가닉 프로 쉐이크 초코’는 미국 농무성(USDA,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의 공식 유기농 인증 마크도 보유하고 있다. 완두콩과 현미, 퀴노아, 치아씨 등에서 추출한 최상급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에 유기농 인증을 받은 코코아 분말을 더해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위한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보다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리커버리 하이드로에프엑스 마그네슘’은 식품으로 충분한 마그네슘을 섭취하지 못하는 현대인을 위한 제품이다. 신경과 근육의 정상적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은 인체 내 300여 종 이상 효소의 조효소 역할을 하는 무기질로, 채소와 곡류, 두류, 견과류 등에 함유되어 있다. 결핍 시에는 눈꺼풀 떨림이나 두통,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에이 부스터’는 뼈와 치아의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 정상적인 혈액 응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등에 도움을 주는 칼슘을 보충해준다. 성장기 청소년부터 뼈 건강이 중요한 중장년층, 평소 우유나 유제품, 멸치 등 칼슘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현대인까지 누구나 섭취할 수 있다.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건기식 3종이 인폼드 스포츠 인증을 취득함에 따라, 스포츠 선수가 도핑 이슈로부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스포츠 뉴트리션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라며 “성분은 물론이고, 제조 시설의 안정성과 우수성까지 인정받았기에 일반인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의미도 갖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하기 위해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과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단체와 운동선수를 후원하는 사회공헌 및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연에서 찾은 원재료에 과학을 더하여 완성한 건강한 솔루션’이란 미션 아래 2018년 론칭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안티 도핑 인증을 받은 제품 3종 외에도 △37도 저온공법으로 사포닌 흡수율 높인 ‘발효홍삼 본’ △100억 유산균을 제공하는 ‘유산균 신바이오틱스’ △눈 영양제 ‘아이테인’ △체지방 감소제 ‘커브’ △유기농 엽록소 함유 식품 ‘그린 캡스’ △식품 유래 비타민제 ‘인디안 구스베리 비타민C’ 등 고품질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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